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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롯데그룹, 내수 진작 위해 집중휴가

중앙일보 2015.07.21 00:02 경제 4면 지면보기
롯데그룹은 내수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7·8월에 임직원 집중 휴가를 실시하고, 해외 대신 국내에서 휴가를 보내도록 권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신동빈 롯데 회장도 올 여름 휴가를 국내에서 보낸다. 롯데는 임직원들이 휴가에 연차를 붙여서 사용할 수 있게 독려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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