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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사는 토끼…눈은 어디에 달린 거야?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17 18:31




토끼가 바다에 산다?



토끼처럼 보이는 한 생명체가 바다 밑 바닥을 기어다닌다. 하얀 몸통에 쫑긋 솟은 검은 귀가 영락 없는 토끼 모습이다.



하지만 이 생명체의 이름은 '주러나 팔바(Jorunna parva)'. 일명 '바다 토끼'로 불리는 바다 민달팽이의 한 종류다. 주로 일본과 필리핀 등지에 살고 있다.



토끼 귀처럼 보이는 주러나 팔바의 '귀'는 실제로는 코 역할을 하는 부분으로 물속에서 먹이를 찾거나 주변 상황을 살피는 데 활용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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