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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Gallery] 예술가의 영감을 부르는 땅, 크로아티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17 18:00






































크로아티아는 영감의 땅이다.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는 크로아티아를 두고 지상의 천국이라 칭송했고 시인 단테 알리기에리는 크로아티아의 자연에 감명을 받아 불멸의 시를 남겼다. 로마의 정치가 카시오도루스도 지금의 크로아티아 지역에 매료된 인물 중 하나였다. 현대에 와서는 톰 크루즈, 비욘세, 빌 게이츠 등 유명 인사들이 크로아티아에서 비밀스러운 휴가를 보낸다. 에게해와 어우러진 빨간 지붕을 얹은 중세 도시는 예나 지금이나 누군가의 예술적인 영감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할 것만 같다.



사진=크로아티아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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