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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삼세시끼 등장으로 이서진과 재회… 재미·로맨스 동시에 가져와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17 16:31




'삼시세끼' 옥순봉에서 이서진과 최지우가 다시 만난다.



17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정선편' 제10회에서는 최지우가 옥순봉의 세끼 하우스를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 겨울 옥순봉을 방문해 김장까지 담그며 솔직한 매력을 보여준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에 이어 이서진과 다시 만나 또 어떤 케미를 펼쳐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는 '삼시세끼'의 초심으로 돌아가 게스트 없는 옥순봉의 하루를 맞이한다. 하지만 세 남자는 "막상 쉬라고 하니 쉬질 못하겠다"며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연출한다.



하지만 이렇게 '멘붕'에 빠진 세 사람에게 깜짝 손님으로 최지우가 찾아오며 세끼 하우스엔 새로운 스토리가 펼쳐지게 된다. 최지우는 등장과 동시에 "나 저 수수밭에 가봐야겠어. 꽃다발 저기 있지 않을까? 나 꽃다발 가지러 갈래"라며 장난 섞인 질투를 보여줘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 또한 최지우는 아침 메뉴로 특선 호박국을 뚝딱 만들어내고, 이서진이 푹 빠진 양봉에도 직접 참여해 꿀도 채취하는 등 '삼시세끼'가 낳은 또 하나의 식구다운 완벽 적응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밖에 이날 방송에선 밍키의 출산으로 귀여운 강아지들을 새 식구로 맞이하게 되며 펼쳐지는 스토리도 흥미를 끈다. 아빠 미소와 함께 강아지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이서진과 진짜 친정 오빠처럼 밍키를 챙기는 옥택연 등, 세끼 하우스를 웃음꽃으로 물들일 흐뭇한 이야기들이 17일 밤 9시 45분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tvN '삼시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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