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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곽정은 과감 발언…"내 절정기는 끝이 없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17 15:04




JTBC ‘마녀사냥’의 원년멤버 곽정은이 100회 특집 녹화에서 변함없는 과감한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곽정은은 최근 100회 녹화가 진행되던 중 ‘나이 차이가 10살 넘게 나는 연하남 때문에 설렌다’는 31세 여자 시청자의 사연을 듣고 “절정기와 절정기의 만남”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성시경이 “절정기가 서른한 살 때였냐”고 묻자, 곽정은은 “나는 쭉 절정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곽정은은 시청자 사연을 소개하던 중 ‘잘 노는 언니’ 역을 맡아 처음으로 콩트 연기에 도전하기도 했다. 지나치게 리얼한 연기 때문에 신동엽으로부터 “너무 드라마 톤이라 재미없다. 콩트연기는 더 과장되게 해야 한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마녀사냥’ 100회 특집 두 번째 이야기는 1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박현택 기자 ssale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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