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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레이디제인 열애설 '솔솔', 이미 100일 훌쩍 넘었다는 소문도 있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17 13:33
홍진호 레이디제인 [사진 jtbc 5일간의 썸머 캡처]




방송인 홍진호와 가수 레이디제인이 열애설에 휩싸여 화제다.



17일 한 매체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5개월 째 열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두사람은 지난 5월말 서울 홍대 모처에서 '교제 100일'을 기념하는 파티를 열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그때마다 "친한 친구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해 왔다. 그러나 최근 종영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 데이트 도중 홍진호가 레이디제인에게 기습 키스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다시 한 번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하지만 양측은 이번에도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홍진호의 소속사 콩두컴퍼니 측은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레이디 제인과 열애는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이 워낙 친해서 이런 보도가 계속 나는 것 같다"며 "100일 축하 파티를 했다는 보도도 사실이 아니다. 다른 지인들과 다같이 모인 자리였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레이디제인의 소속사 CS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두 사람이 사귄다면 사귄다고 말할 것. 절대 연인은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홍진호는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 '크라임씬2' 등에 출연했으며, 레이디제인은 '용감한 기자들' '더 바디쇼' 등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홍진호 레이디제인’ [사진 jtbc 5일간의 썸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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