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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짝사랑' 주연에 정일우·진세연·보라 확정… 연기력 논란 있을까?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17 13:31
고품격 짝사랑 [사진 중앙포토]




 

'고품격 짝사랑' 정일우·진세연·보라 주연 확정…"연기력, 괜찮을까?"



9월 한중 동시 공개되는 한중합작 웹드라마 '고품격 짝사랑'(극본 신유담, 연출 지영수)이 정일우, 진세연, 보라 등 주연 배우를 확정했다.



정일우는 극 중 연예 기획사의 대표이자, 손 대는 신인은 모두 톱스타로 만드는 마이더스의 손 최세훈 역을 맡았다. 외모 능력 조건을 모두 갖춘 완벽남이지만, 지리산 산골 소녀를 만나면서 인생이 180도 달라진다.



진세연은 극 중 세속의 때가 묻지 않은 산골소녀 유이령 역을 맡아 정일우와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보라는 사고뭉치 톱스타 민주 역을 맡아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종학 프로덕션 측은 "한국과 중국에서 가장 뜨거운 스타들을 모두 모였다"면서 "캐스팅 확정 소식에 중국 현지에서 큰 관심이 일고 있다. 정일우의 경우 현지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중국 취재진이 몰려드는 등 벌써부터 관심이 높다. 좋은 작품으로 보답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품격 짝사랑'은 모든 것을 다 갖춘 완벽남이 지리산 산골 순수녀를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한국과 중국에서 10월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고품격 짝사랑’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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