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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용산 SI, HDC신라면세점 인접한 고급 주상복합

중앙일보 2015.07.17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요즘 분양 현장의 견본주택에 수요자의 발길이 부쩍 늘고 있다. 기준금리 추가 인하로 금융 부담이 크게 줄어 들면서 은행에 묶여있던 자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많이 유입되고 있다.



특히 요즘 개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용산에 분양 중인 래미안용산 SI(조감도)가 관심을 끈다. 용산은 시청·강남·여의도 등 서울 3대 오피스타운과 가까워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등 고정적인 임차수요가 넉넉한 곳이다.



래미안SI는 서울·수도권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과 직접 연결되는 고급 주상복합 단지다. 지하철 1·4호선과 중앙선 환승역인 용산역이 가깝다. 자동차 이용 때에는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한강대교를 통해 서울 전 지역으로 가기 편리하다.



최근 이 일대에 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다. 호텔신라와 현대산업개발이 HDC신라면세점을 설립한다고 발표해 용산 아이파크몰에 국내 최대 면적의 면세점이 들어올 예정이다. 서울시는 국내 최초로 지상 34층 높이의 의료관광호텔을 건립한다고 발표했다.



래미안용산 SI는 아파트와 오피스텔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는 전용 135~181㎡형 195가구다. 일부 가구에서 한강과 민족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지상 5층~19층에 배치되는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기준 42~84㎡ 782실이다.



래미안용산 SI 20층 높이에 2개동을 연결하는 스카이 브릿지는 민족공원·남산·용산 등을 조망할 수 있어 인기가 높을 전망이다. 1500여 ㎡ 규모의 커뮤니티공간에 골프연습장·피트니스센터·사우나·카페·멀티룸·GX룸·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선다. 분양 문의 1599-0873



안장원 기자



Tip

● 아파트 195가구, 오피스텔 782실

● 지하철 1·4호선 직접 연결

● 주변에 대기업 이전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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