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 구립 어린이집 갖춘 영어체험관 옆

중앙일보 2015.07.17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부동산 시장에서 주택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항목의 하나가 차별화된 교육여건이다. 인천 연수구의 경우 동춘 2구역 정비사업장 안에 구립으로 운영되는 어린이집과 외국어 체험관(가칭 잉글리시존, 체험과 학습의 병행개념 시설)이 설립돼 운영될 계획이다.



잉글리시존은 연면적 3966㎡의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다. 1층은 구립 어린이집, 2층 이상은 외국어 체험관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외국어 체험관은 과천시 영어마을을 모델로 삼아 초등학생 이하의 영어 체험과 학습 시설을 접목해 단체학습 등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들 시설의 수혜 단지로 서해종합건설이 동춘동에 짓는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조감도)이 꼽힌다. 지하 2층∼지상 23층의 전용 70~105㎡형 1043가구다.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은 동춘동에서 처음으로 방 셋과 거실을 전면에 배치한 4베이 평면을 도입했다. 4베이 평면은 베란다 확장 때 서비스면적이 크게 늘어나 실사용 공간이 그만큼 커진다는 장점이 있다. 통풍과 채광이 좋다.



84㎡D타입의 경우 부분임대형이다. 한 집에 두 가구가 생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투룸(방2+거실+화장실+주방)과 원룸(방1+화장실+주방) 형태다. 이 아파트는 봉재산 자락을 활용한 자연친화 단지로 개발된다. 봉재산과 청량산을 연결하는 17.54㎞ 길이의 둘레길이 단지와 바로 연결된다.



분양 문의 1670-0855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