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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캠퍼스시티 오피스텔, 대학생·직장인 임대수요 8만8000명

중앙일보 2015.07.17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포스코A&C가 서울 광진구 화양동 화양사거리 일대에서 광진 캠퍼스시티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연면적 1만7224㎡이고 지하 3층~지상20층, 450실(6개 타입) 규모다. 현재 회사 보유분 21실을 선착순으로 분양하고 있다.



서울의 대표적인 상권으로 꼽히는 건대상권에 속해 유동인구가 넉넉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에 건국·세종·한양대 등이 있어 이들 학교에서 재학 중인 6만2000여 명의 대학생 수요와 성수IT산업단지 내 2만6000여 명의 직장인이 든든한 수요층을 형성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과 2·7호선 건대입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강남구청역까지 10분 정도에 갈 수 있다.



 주변에 롯데백화점·이마트·롯데시네마 등이 있다. 분양가는 실당 평균 1억2000만원 선이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고 중도금(분양가의 60%) 무이자 혜택이 있다. 대출을 활용하면 실제 투자금이 3000만원 선이라고 업체는 설명했다.



분양 관계자는 “인근에 신규 오피스텔 공급이 3년 간 없었던 만큼 투자가치가 높다”며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가를 책정했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광진구 군자동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인근에 있다. 2017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분양 문의 1544-3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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