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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 회원권, 숙박료 50% 할인에 워터파크 공짜

중앙일보 2015.07.17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국내 레저업계 1위 업체인 대명리조트(사진)가 삼척리조트 분양 승인을 기념해 특별회원권을 분양한다.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한 번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20년 또는 평생회원권)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1년에 3~4번 이상 여행을 하는 가족· 법인은 회원권을 보유하는 것이 더 경제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계약금은 패밀리형 300만원, 스위트형 500만원이다. 계약 즉시 예약할 수 있고 1개월 내에 잔금을 납부하면 8% 할인된다. 정회원 요금의 50% 가격에 리조트 객실에서 숙박할 수 있고 워터파크 무료 같은 혜택이 주어진다.



 패밀리형은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며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형은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된다.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계약금 납입 때 회원번호를 부여 받아 예약 접수를 할 수 있다. 패밀리형 분양가는 2250만~2980만원, 스위트형 분양가는 3200만~4240만원이다.



계약기간 10년 종료 후 100% 반환되는 상품은 계약금 입금 순으로 선착순 접수만 할 수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회원관리 관련 전문교육을 이수한 레저 컨설턴트들이 상담부터 계약 체결·예약까지 1대 1로 운영한다”며 “지금 가입하면 여름 휴가로 원하는 지역, 날짜를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분양 문의 02-555-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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