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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메세나폴리스, 청소·빨래 같은 가사 서비스 호텔급

중앙일보 2015.07.17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GS건설이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지은 메세나폴리스(조감도)가 한강변 랜드마크(지역 대표건물)로 주목 받고 있다. 수도권 지하철 2·6호선 합정역과 바로 연결되는 편리한 교통망과 입주민을 위한 최고급 컨시어지 서비스를 자랑한다. 지상 29층~39층 3개동 617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122~148㎡형(구 49~59평형)으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대규모 복합단지로 개발돼 단지 안에서 쇼핑과 문화 생활을 모두 누릴 수 있다. 홈플러스·롯데시네마 같은 대규모 상업시설이 단지 안에 있다.



교통여건이 좋다. 수도권 지하철 2·6호선이 환승하는 합정역과 바로 연결된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시청·종로·강남까지 30분 안에 이동할 수 있다. 강변북로·올림픽대로·공항도로·내부순환로도 가깝다.



청소·빨래 같은 집안일을 전문적으로 돕는 가사도우미 서비스는 물론 택배를 집까지 안전하게 배달하는 택배 서비스를 운영한다. 골프·요가 등 스포츠 강습도 받을 수 있다.



각 가구 내부는 최고급 아파트답게 대리석·원목마루 같은 고급 수입자재로 대부분 설계됐다. 냉장고·전기오븐·식기세척기·쿡탑 같은 빌트인 가전은 독일 명품 브랜드로 제공된다. 사전예약 후 방문 상담할 수 있다.



분양 문의 02-3142-7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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