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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 스퀘어 상가, 지하철 2·6호선 합정역과 바로 연결

중앙일보 2015.07.17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대우건설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서 마포 한강 1·2차 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인 딜라이트 스퀘어(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이 상가는 하루 유동인구가 45만 여명에 달하는 수도권 지하철 2·6호선 환승역인 합정역과 직접 연결된다. 오픈 브릿지를 통해 마포 한강 1·2차 푸르지오 단지와 이어져 구매력 높은 주상복합 입주민을 고정수요로 끌어들일 수 있다.



딜라이트 스퀘어는 대우건설에서 분양하는 상가로는 최대 규모다. 축구장 7개 규모와 맞먹는 총 4만5620㎡의 부지에 지하 2층~지상 2층 186개 점포로 구성된다. 이 중 71실을 1차로 분양한다.



주변 교통환경이 괜찮다. 서울 지하철 2·6호선 합정역과 바로 연결된다. 단지에서 반경 2㎞ 이내에 지하철 2·6·9호선과 경의선, 공항철도가 지난다. 홍대·상수·합정역 일대로 기존 홍대 상권이 확장하고 있어 젊은층은 물론이고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중국인 관광객의 필수 관광코스로 꼽히는 연남·망원동도 가깝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홍대입구역 주변으로 형성돼 있던 기존 상권의 확장으로 유입되는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신청 접수는 분양사무소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다. 잔금은 올해 11월 입점할 때 내면 된다. 분양 문의 1800-0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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