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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학올림피아드 3위 올라

중앙일보 2015.07.17 00:03 종합 26면 지면보기
과학고 학생 6명으로 꾸려진 한국대표팀이 제56회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종합 3위에 올랐다. 대표팀은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수상했다. 종합점수 161점으로 지난해 종합 7위에서 4계단 뛰어올랐다. 태국 치앙마이에서 열린 이번 대회엔 104개국에서 577명이 참가했다.



북한이 종합점수 156점으로 종합 4위에 올라 남북이 함께 세계 수학 무대에 우뚝 섰다. 185점을 기록한 미국대표팀이 종합 1위를 차지했 다. 왼쪽부터 이유성(서울과학고 2), 최재원(서울과학고 1), 김재형(서울과학고 3), 김채원(서울과학고 3), 주정훈(서울과학고 2), 김세훈(서울과학고 1).



강기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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