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페라리 신차 출시

중앙일보 2015.07.17 00:02 경제 4면 지면보기


페라리는 16일 서울 세빛섬에서 새 모델 488 GTB를 출시했다. 이 차는 V형 8기통 터보엔진을 달아 최고 출력 670마력(8000rpm)을 낸다. 가격은 기본형 기준 3억원 중반대.



신인섭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