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지현 단발 인터뷰…"저희 신랑은 화장 좀 하라고" 솔직 고백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17 00:01




전지현이 단발 변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암살'의 주연배우 전지현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하지영 리포터가 전지현에 대해 "여전히 예쁘고 늙지 않는다"고 칭찬했다.



이에 전지현은 "늘 저희 신랑이 하는 소리가 있다. '이젠 화장 좀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하더라"라고 솔직하게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전지현은 긴머리에서 단발로 변신한 것에 대해 "내 단발이 크게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 시청자 여러분들은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다 알지 않냐. 더 예쁘게 보이는 건 나에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머리 말리는 시간이 굉장히 줄었다. 주변 사람들이 알면 웃을 텐데 난 머리도 빡빡 감는다”고 털어놨다.



한편 전지현이 출연한 영화 '암살'은 오는 22일 개봉된다.



전지현 단발 변신에 네티즌들은 "전지현 단발을 해도 아름다워", "전지현 단발도 진짜 잘 어울리는데", "전지현 단발 변신, 캐릭터 때문이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