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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소녀시대, 노래방에서 어떻게 노는가 보니 … '와우'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14 17:57
컬투쇼 소녀시대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신곡 ‘Party’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인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 태연, 티파니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소녀시대 유리는 노래방에 가면 어떤 노래를 부르느냐는 DJ 컬투의 질문에 “샤크라의 ‘한’이나 ‘끝’ 등을 불렀다”고 말했다.



소녀시대 태연은 “노래방에서는 주로 지켜보는 편이다. 멤버들이 노는 것을 보면 재미있어서 숨 넘어간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컬투쇼 소녀시대, 우와”, “컬투쇼 소녀시대, 보기 좋다”, “컬투쇼 소녀시대, 노래방 간 모습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리는 “티파니가 평소에 보양식을 잘 챙겨먹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날 ‘컬투쇼’ 티파니는 “장어, 삼계탕을 좋아한다. 촬영장에 가면 힘들까봐 먹고 간다. 먹는 거에 비하면 살이 안 찌는 편이다”고 밝혔다.



이에 유리는 “티파니는 말도 많고 많이 움직인다”며 티파니가 살이 찌지 않는 이유를 추측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컬투쇼 소녀시대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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