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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수진, 7월 결혼설 … 무슨 내용인가 보니 '화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14 11:21
온라인 중앙일보
배용준 박수진 결혼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이 아직 결혼이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혀 화제다.



배용준과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3일 일간스포츠에 "오늘 7월 중 결혼은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주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를 정할텐데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최근 웨딩 화보 촬영을 마쳤다. 웨딩 촬영은 일반적으로 결혼식을 2~3개월 앞두고 진행한다. 이 때 본식 웨딩드레스 피팅까지 자연스럽게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결혼이 사실상 임박한 게 아니냐는 업계 목소리가 전해졌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웨딩 촬영을 할 때 본식 드레스도 피팅을 해보지 않나. 결혼 과정 중 하나일 뿐"이라며 "날짜는 안 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웨딩 촬영까지 마쳤다. 웨딩 화보 촬영 당시 본식 드레스 피팅까지 자연스럽게 진행했다. 축가는 배용준의 '절친' 박진영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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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결혼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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