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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걸스데이 소진, "성시경의 장난스러운 비판도 좋아!" …'화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14 10:59
올드스쿨 걸스데이 소진 [사진 올드스쿨 트위터 캡처]




걸스데이는 최근 정규 2집 <러브(LOVE)>의 타이틀곡 ‘링마벨(Ring My Bell)’로 활발한 활동 중인 걸스데이가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쉬는 시간’ 코너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걸스데이의 맏언니 소진은 ‘올드스쿨’에서 성시경과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를 찍고 싶다고 말했다.



소진은 “‘우결’을 찍는다면 특별히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주저하지 않고 “성시경 선배님과 하고 싶다”라고 답해 모두를 '깜놀'하게 했다.



이어 DJ 김창렬은 “성시경 씨가 굉장히 장난꾸러기인데 괜찮냐”고 물었고 이에 소진은 “그런 장난스러운 비판이 좋다. 재미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표현해 큰 웃음을 끌어냈다.



한편 '올드스쿨' 측은 13일 트위터를 통해 "올드스쿨 두근두근 '쉬는 시간' 걸스데이 소진&유라 그리고 SBS 최고의 훈남! 작년 여름 이후 357일 만에 다시 꿈을 이룬 조정식 아나운서와 함께 합니다. 핑크빛 물씬 나는 쉬는 시간 현장으로 놀러 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올드스쿨 걸스데이 소진 [사진 올드스쿨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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