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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메모] 신한금융투자 고객 자산 100조 돌파 外

중앙일보 2015.07.14 00:02 경제 7면 지면보기
신한금융투자 고객 자산 100조 돌파



신한금융투자는 최초로 고객 총자산이 100조 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총자산은 2012년 초 41조 원에서 현재 103조 원 수준으로 늘었다. 연평균 30%가 넘는 성장률이다. 신한금융투자는 2012년 고객수익률을 직원 평가 에 연동하는 제도를 도입하기도 했다.



NH투자증권, KStar 200 ETF 이벤트



NH투자증권은 13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KB자산운용과 ‘KStar 200 상장지수펀드(ETF) 거래 이벤트’를 한다. 이 이벤트에선 매일 5억 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선착순 5명을 뽑아 5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금투협, 한국투자공사와 인력 양성 MOU



금융투자협회는 13일 한국투자공사(KIC)와 해외투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협력 사업의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해외투자 관련 교육 과정 및 선진 자산운용기법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이를 운용하기 위해 교육협의회를 구성하는 데도 합의했다.



한화투자증권, 토요일에도 상담 서비스



한화투자증권은 18일부터 주말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 주중에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렵거나 상담을 보다 여유있게 하기 원하는 고객을 위해서다. 주중 전문 상담 직원들이 교대로 담당하며 주식과 각종 금융상품, 연금과 노후 대비 전략 등에 대해서 상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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