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걸스데이 팬들과 저녁식사 행사 열어… '러블리'한 인증 셀카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13 18:41
걸스데이 [사진 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걸스데이(유라 소진 혜리 민아)의 민아가 팬들과의 저녁식사를 인증해서 화제다.



민아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고 고마워 좋은 추억이 될 거 같아 그대들에게도 그런 추억으로 남길 바라면서 잘자요! 쪽"이라고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 속에는 민아와 팬들이 저녁식사를 기다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팬들은 브이를 그리며 미소띈 즐거운 모습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팬들과의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세요", "가고 싶었는데", "재밌었어요" 등의 반응이다.



이날 걸스데이는 데뷔 5주년 기념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저녁식사'라는 행사를 준비해 팬들에 대한 사랑을 과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걸스데이 [사진 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