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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컴백 "이번 앨범 '리얼리티' 알몸 벗은 것 같이 다 보여줬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13 17:01


미니 앨범으로 컴백한 인피니트가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휩쓴 가운데 뮤직비디오 역시 이슈가 되고 있다.



호야는 13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Reality'(리얼리티) 컴백 쇼케이스에서 컴백 소감에 대해 "사실 부담이 되어야 하는데 왜 안 될까 싶을 정도로 부담감보다는 설렘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1년이라는 시간이 짧다면 짧은데 우리에게는 길었다. 7명 다 같이 많은 팬분들을 만나는 게 소중해서 설렜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MC 박경림이 이번 앨범을 한마디로 표현해달라고 하자 호야는 "알몸이다. 꾸밈 없이 다 보여줬다는 뜻이다"며 "꾸밈 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줄 듯 말 듯 하다가 '이게 우리예요' 딱 보여주는 거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배드(Bad)'은 '데스티니(Destiny)','백(Back)'등의 인피니트의 유니크 한 대표곡들을 만든 프로듀서 알파벳 작사, 작곡으로 웅장하면서도 감각적인 사운드가 짐작할 수 없이 펼쳐지며, EDM 비트가 결합되어 인피니트 특유의 퍼포먼스와 서정성까지 한 곡에 집약된 곡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인피니트 컴백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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