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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아나운서 하의실종 男心 '술렁'·· "복면 벗으니 부끄럽네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13 16:09
김소영 아나운서 [사진 김소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죠스가 나타났다'와 '비내리는 호남선'의 무대가 펼쳐져 주목을 끌었다.



'죠스가 나타났다'와 '비내리는 호남선'는 별과 나윤권의 듀엣곡 '안부'를 선곡해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이 대결을 지켜본 판정단 김창렬은 "죠스가 화음으로 감싸는 노래를 많이 한 사람 같다"고 말했다.



버벌진트는 "죠스 씨는 숨기는 데에 실패하신 것 같다. 이니셜로 ㅇㅅㅇ씨인 듯"이라 예측했다.



버벌진트의 이야기를 들은 김구라는 "임슬옹씨요?"라고 이니셜을 바로 맞춰 웃음을 끌어냈다.



대결 결과 85대 14로 '죠스가 나타났다'가 승리를 거두었다.



한편 비내리는 호남선'은 MBC 김소영 아나운서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아 복면 벗고나니 많이 부끄럽네요. 저 많이 어설펐죠? 지켜봐주셔서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소영 아나운서는 몸에 딱 붙는 의상을 입고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소영 아나운서 [사진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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