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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호남선, 김소영 아나운서 동안 미모… '예뻐도 너무 예뻐'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13 16:00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소영 아나운서의 과거 셀카가 다시금 화제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종일 결혼식 투어. 파이팅”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 아나운서는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검정색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소영 아나운서 예쁘다”, “김소영 아나운서 대박”, “김소영 아나운서 미모 부럽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죠스가 나타났다'와 '비내리는 호남선'의 무대가 펼쳐져 주목을 끌었다.



이날 '죠스가 나타났다'와 '비내리는 호남선'는 별과 나윤권의 듀엣곡 '안부'를 선곡해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대결 결과 85대 14로 '죠스가 나타났다'가 승리를 거뒀다. 이에 정체를 공개한 호남선은 김소영 아나운서로 밝혀져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예능 출연은 처음이다”며 “한번 더 출연하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복면을 벗고나니 많이 부끄럽네요! 저 많이 어설펐죠? 지켜봐주셔서 고맙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소영 아나운서 [사진 김소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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