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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웅정보통신텍스메이트,7월 부가세 신고 무료 지원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13 15:26
금융자동화 솔루션 전문회사인 기웅정보통신은금융결제원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전문업체 트러스빌과 제휴하여7월 부가세 신고기간 동안 웹 기반 세무지원 서비스인 ‘텍스메이트(Taxmate)’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간편 세무지원 서비스인 텍스메이트는 중소 사업자들이 복잡한 세무 업무로 인해 부가세 환급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동시에, 부가세 신고 자료 작성에 부담이 크다는 것을 감안, 지난 1월 웹 버전으로 출시된 바 있다. 웹 버전 출시 이래 세무지식이 부족한 개인사업자들이 세무 신고 용도 및 계좌, 신용카드 통합관리, 자동장부 목적 등 다양한 방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7월 부가세 신고 기간을 맞아 기웅정보통신은 중소 상공인들의 어려운 경제사정을 고려, 그 동안 유료로 제공되었던 해당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기존 가입고객은 사업규모와 관계 없이 자동장부, 세무신고 서비스 이용 시 월 12,000~24,000원의 금액을 부담하였지만, 7월부터 소규모 개인 사업자의 경우 자동장부, 통합계좌조회, 신용카드 부가세 환급지원 등 대부분의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단 홈택스를 통해 신고하지 않고 텍스메이트를 통해 직접 신고하고자 하는 경우, 계좌 및 신용카드 등록 수가 많은 사업자의 경우에는 유료 형태의 부가서비스로 제공된다.



텍스메이트는 부가세 신고에 필요한 매입/매출 자료를 자동으로 장부 형태로 정리, 초보 사업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부가세 신고 기간에는 부가세 환급 및 신고까지 지원하며, 거래하는 세무사가 있을 경우 증빙자료를 파일로 손쉽게 전달할 수 있다. 부가세 신고 외에도 소득세 신고, 통합 계좌 조회, 통합 카드 내역 조회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며, 이 모든 자료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동으로 조회가 가능하다.



기웅정보통신 관계자는 “이번 텍스메이트 무료 제공을 통해 경제 불황으로 고통 받는 중소 상공인들의 고통이 조금이라도 줄어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그 의의를 밝혔다.



웹 기반 세무지원 서비스 텍스메이트는세무 솔루션 전문업체인 기웅정보통신이 금융결제원과 제휴하여 제공하는 서비스로, 자세한 사항은 금융결제원 트러스빌 홈페이지 및 텍스메이트 홈페이지(www.etaxmate.co.kr)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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