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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양영디지털고 화재 전교생 대피

중앙일보 2015.07.13 14:40
13일 오후 12시5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영디지털고에서 불이 나 전교생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날 불은 1층 취업준비실에서 시작해 집기류 등 66㎡를 태우고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학교 안에 있던 학생과 교직원 760여 명이 곧바로 밖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전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성남=박수철 기자 park.sucheo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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