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르시안, 고밀도 허리등쿠션 출시 및 온라인 판매 시작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13 11:41




아르시안이 인체공학적 곡선형 디자인으로 바른 자세와 편안한 허리를 유도하는 고밀도 허리등쿠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르시안 허리등쿠션은 국내에서 생산된 고밀도 메모리폼 소재를 사용, 오랜 기간 사용해도 복원력과 내구성이 우수하며, 쉽게 모양이 변형되지 않는다. 고밀도 몰드 타입으로 제품마다 성형률(금형)에 원료를 직접 주입해 제작한 후 건조 생산해내 부스럼 없는 규칙적인 발포상태를 자랑한다.



일명 기억소재라고 불리는 메모리폼은 차세대 신기술을 실용화시킨 첨단소재로 장시간 사용해도 원래 상태로 복원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메모리폼의 탁월한 압력 경감은 인체의 온도와 무게에 반응해 점차적으로 몸 전체 윤곽에 따라 형상화되고 무게의 압력이 제거되면 다시 원형으로 복귀된다.



이런 원리를 바탕으로 제작된 고밀도 허리등쿠션은 저탄성으로 압력 경감이 보다 우수하며, Open Cell 구조로 숨을 쉴 수 있는 미세한 구멍이 뚫려 있어 통기성이 뛰어나다. 밀도가 높아 중량이 무거운 아르시안 허리등쿠션은 착석 중 자세 변화에도 체압을 분산시켜 지속적인 편안함을 제공한다.



아르시안 판매업체인 ㈜유퍼트스몰 김창세 상품개발팀장은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설계로 제작된 아르시안 허리등쿠션은 곡선형으로 허리 쪽을 감싸듯이 지지해 주기 때문에 허리와 등에 편안함과 안락감을 느낄 수 있다”며 “3D 에어매쉬 커버를 사용했기 때문에 여름에는 통풍이 잘돼 땀이나 눅눅함이 없고, 겨울에는 방석내부의 공기를 일정온도로 유지시켜줘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팀장은 “쿠션 위치를 고정시킬 수 있는 고정끈이 쿠션커버에 부착돼 있어 일반 의자를 비롯해 자동차 좌석에도 고정해 사용할 수 있다”며 “아르시안 허리등쿠션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안전성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ISO 9001 인증과 미국 안전규격개발 공식인증 기관인 UL인증을 획득했다”고 덧붙였다.



김창세 상품개발팀장에 따르면 아르시안 허리등쿠션은 메모리폼 밀도 테스트 결과 100㎏/㎡ 이상으로 고밀도 판정되었으며, 한국화학융합연구소를 통한 실험결과 유해물질 및 중금속 등이 검출되지 않은 안전한 제품임이 확인됐다.



한편 아르시안은 허리등쿠션 출시와 더불어 온라인 판매를 시작,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티몬과 위메프, 쿠팡, 오클락 등의 소셜사를 통해 판매를 진행 중이며 출시 기념으로 야외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아르시안 8단 미니방석을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