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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여신 미모 일반인과 열애중? '대박'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13 11:22
자이언티 [사진 자이언티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자이언티가 4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연해 남다른 개그 감각을 뽐냈다.



그 가운데 자이언티 여자 친구가 더불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자이언티 여자 친구는 2013년 한 매체의 보도로 알려졌다.



한 매체는 자이언티가 2012년 말 지인의 소개로 2세 연하의 일반인과 4개월 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자이언티의 여자 친구는 매력적인 외모의 소유자로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져있다.



관계자는 “자이언티와 여자 친구는 음악이라는 공통 분모에서 공감대를 형성해 가까워졌다”며 “자이언티는 지인들에게 여자 친구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공개 데이트도 즐긴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자이언티의 여자 친구는 자이언티의 다정다감한 인성과 적극적인 애정표현에 매력을 느꼈으며 자이언티는 여자 친구의 따뜻한 마음씨에 끌렸다고 한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서도 자유롭게 애정을 과시하며 달달한 연애 중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자이언티, 여자친구 있었구나.", "자이언티,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자이언티 [사진 자이언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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