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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예고]오후 2시 '비만 치료 명의' 강재헌 인제백병원 교수

중앙일보 2015.07.13 11:13






중앙일보 인터넷방송 ‘명의가 본 기적’이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진행으로 13일 오후 2시부터 생방송 된다. 오늘의 초대 손님은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강재헌 교수다.



강 교수는 가정의학 전문의를 수련한 후, 하버드대학 병원에서 단기 연수를 받았고, 호주 시드니대학교 비만대사센터에서 1년간 교환교수로 있었다. 20년간 비만 환자들을 치료한 이 분야의 명의다. 현재 서울백병원의 임상영양연구소와 비만센터 소장을 맡고 있으며, 미래창조과학부 아동청소년비만예방관리사업단장, 대한비만학회의 홍보이사직을 겸하고 있다.



이날 ‘명의’ 시간에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한국인의 비만율과 관련해 병원치료와 식이요법을 통한 치료법이 소개된다. 비만학과 비만 센터에 대한 소개도 곁들여진다. 또, 가수 고(故) 신해철씨가 비만 치료차 수술을 받다 숨졌던 사건을 예로 들며 비만 치료의 위험성과 주의사항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아울러, 20년간의 의사생활 중 강 교수가 겪은 ‘최고의 기적적인 순간’에 대한 경험담도 소개될 예정이다.



‘명의가 본 기적’은 매월 두 차례, 월요일 오후 2시 중앙일보 오피니언 코너 ‘오피니언 방송’(http://joongang.joins.com/opinion/opinioncast)에서 생방송된다. 중앙일보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으며, 방송 후 언제든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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