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박영식, 북한 인민무력부장에 … 현영철 후임

중앙일보 2015.07.13 00:28 종합 20면 지면보기
박영식
북한 인민군 박영식 대장이 지난 4월 숙청된 현영철의 후임으로 인민무력부장(국방장관)에 임명됐다. 조선중앙통신은 11일 평양에서 열린 라오스 군사대표단과의 회담을 보도하면서 박영식 전 군 총정치국 조직부국장을 인민무력부장이라고 소개했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통일전략연구실장은 “박영식의 승진은 김정은의 군 장악력 강화 조치”라고 풀이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