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드클라운 주헌, 엑소 찬열과 '꽃미모 대결'…찬열이가 아끼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10 17:00
매드클라운 주헌




 

매드클라운 주헌, 엑소 찬열과 꽃미남 매력 발산 '심쿵'



매드클라운과 몬스타엑스의 주헌이 신곡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매드클라운이 몬스타엑스의 주헌이 의기투합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털어’를 공개했다.



‘털어’는 효린, 매드클라운, 장현승, 언터처블 등이 참여했으며, 또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프로듀서 'YE-YO!'가 프로듀싱을 맡아 차별화된 새로운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경쾌하지만 가볍지 않은 Trap Beat 위에 중독성 강한 Arabian Lead, 그리고 YE-YO!만의 독창적인 EDM Trap 사운드가 더해져 기존장르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차별화 된 새로운 Sound를 느낄수 있다. 여기에 매드클라운과 주헌이 주고받는 강렬한 래핑이 어우러지며 웰메이드 힙합넘버를 완성시켰다.



또한 재킷 아트워크는 세계적인 비쥬얼 아티스트 권민아(MINA KWON)가 참여해 화제를 모은다. 권민아는 Pharrell Williams(퍼렐 윌리엄스), Chris Brown(크리스 브라운), 태양, 박재범, 지코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아트워크를 디자인했다. 최근 미국 브랜드 포에버21 (Forever21, F21)을 통해 미국 방송사인 니켈로디언(Nickelodeon) 공식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전 세계에 론칭하기도 하는 등 세계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소유와 매드클라운의 '착해빠졌어', 지난해 메가 히트를 기록한 '썸(SOME)' 그리고 빈지노와 호흡을 맞춘 정기고의 '너를 원해', 소유X 어반자카파의 '틈' 그리고 효린X주영의 '지워'로 이어지는 스타쉽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는 음악적 완성도와 대중의 기호를 업그레이드시키며 다양한 하이브리드 장르의 결과물을 선보일 예정"이라 전했다.



한편 엑소 찬열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생각치도못한 학교후배를 만났다!!!! TV로 보고 와..진짜 잘한다 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아끼던 학교 후배였습니다. 주헌이 흥해라!!! 몬스타엑스 흥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찬열은 은발을 한 채 브이자를 그리며 훈남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주헌은 스냅백과 금목걸이를 두른 채 래퍼 포스를 과시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