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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성시경-한혜진, 묘한 썸 기류 흐른다…뭐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10 16:16
마녀사냥 성시경 [사진 JTBC `마녀사냥` 캡처]




JTBC ‘마녀사냥’이 100회를 맞아 원년멤버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졌다.



최근 진행된 ‘마녀사냥’ 100회 녹화장에는 곽정은-홍석천-한혜진 등 초기멤버들이 다시금 모여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다.



이날 성시경은 오랜만에 녹화에 참여한 한혜진에게 안부를 물으며 “맨정신에 연락 좀 해라”고 말해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성시경의 말에 놀란 곽정은 또한 “그동안 둘이 뭐 있었냐”라고 물었다.



이 상황을 지켜본 방청객들까지 술렁였다.



엄청난 반응에 신동엽도 “되게, 뭐 있었던 것 같은데”라고 말하며 성시경과 한혜진을 추궁하고 나섰다.



모든 관심이 자신에게 집중되자 한혜진은 “맨날 이렇게 뭐 있는 것 같은 설정이냐”라며 “그냥 ‘카톡’하나 보냈다”고 목소리를 높여 웃음을 끌어냈다.



마녀사냥 성시경 [사진 JTBC `마녀사냥`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JTBC ‘마녀사냥’의 MC 성시경과 허지웅도 자신들을 둘러싼 루머를 해명하고 나섰다.



그중 가장 이목을 집중시켰던 건 허지웅과의 사이에 대한 묘한 이야기이다.



이날 성시경은 “허지웅과 내가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하더라”며 루머의 내용을 설명하는 동시에 어이없는 웃음을 지어 보였다.



성시경의 이야기를 듣던 이들 역시 황당하다는 표정이었다.



루머의 주인공 허지웅은 이날 녹화가 끝난 후 성시경과 다정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기도 했다. 여기에 ‘우린 안 했어요’라는 의미심장한 멘트까지 더해 센스있게 루머에 대해 반박했다.



성시경과 허지웅의 관계에 대한 루머의 진실은 10일 금요일 오후 11시 ‘마녀사냥’ 100회에서 방송 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마녀사냥 성시경 [사진 JTBC '마녀사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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