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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2' 상남자 윤건, 장서희에 19금 멘트 화제…무슨 일인가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10 10:47
윤건 [사진 JTBC `님과함께 시즌2` 방송화면 캡처]




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에 윤건과 장서희 커플의 19금 스킨십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윤건은 맛집으로 향하던 중 장서희에게 사탕부케를 깜짝선물했고 장서희는 웃음이 터졌다. 이어 윤건은 "무슨 맛을 좋아하냐"고 물었고 장서희가 대답도 하기 전에 "초콜릿 맛?"이라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이후 장서희는 "큰일났다. 나 어떡하냐. 나 이제 초콜릿 혼자 못먹을 것 같아"라고 앙큼하게 답변하자 윤건은 "걱정하지마라. 초콜릿 많이 있다"라고 말해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장서희는 일부러 윤건에게 목덜미를 보여줘 주목을 끌었다.



이날 윤건과 장서희가 출연해 요트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고 윤건은 장서희의 목, 어깨, 등에 선크림을 발라주며 "하얗다. 백옥 같다"며 스킨십을 했다.



윤건은 스킨십을 이어가다 "왜 느껴"라며 장서희에게 도발했다.



이에 장서희는 "자기는 왜 자꾸 19금이 되어 가?"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윤건은 "자기가 원하는 것 같아서 그러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건은 "스킨십 코치 받았다며? 날 자꾸 이런 남자로 만들어"라고 말했고 장서희도 "나쁘진 않은데 그래도 좀 쑥스럽다"고 고백했다.



이러한 윤건 장서희 소식에 누리꾼들은 "윤건, 진짜 대박이다" "윤건, 대본이 아니라고?" "윤건, 심쿵" "윤건, 윤건 남자네 남자"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윤건 [사진 JTBC '님과함께 시즌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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