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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10대 여성 여름철 ‘다이어트 빈혈’ 두 배

중앙일보 2015.07.10 00:46 종합 20면 지면보기
휴가철을 앞두고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도하면 빈혈로 병원 신세를 질 수도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2010~2014년) ‘영양성 빈혈’로 진료를 받은 환자를 분석한 결과 7~8월에 환자가 가장 많았다. 5년간 월 평균 4만7000~5만 명 수준이던 영양성 빈혈 환자는 5월부터 늘기 시작해 7~8월에는 6만 명을 넘어섰다. 10대 여성 경우에는 여름철 환자가 다른 계절 환자의 두 배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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