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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일본 헌법학자 90% “자위권 법안 위헌”

중앙일보 2015.07.10 00:45 종합 20면 지면보기
도쿄신문이 일본 헌법학자 32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90%(184명)가 집단 자위권 행사를 용인하는 안보법이 ‘위헌’이라고 대답했다고 9일 보도했다. ‘합헌’이라고 답한 이는 3%(7명)에 그쳤다. 아사히신문은 이날 전국 331개 지방의회 중 144개가 안보법에 반대하는 의견서를 가결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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