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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니버시아드 브리핑] 폐막식 때도 북한 선수단 좌석 비워두기로 外

중앙일보 2015.07.10 00:24 종합 26면 지면보기
폐막식 때도 북한 선수단 좌석 비워두기로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겸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장이 오는 14일 열리는 폐막식에 북한 선수단 몫으로 배정한 좌석을 비워둘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U대회 조직위는 북한이 일찌감치 불참을 선언했음에도 지난 3일 개막식에 북한 선수단용 좌석 501석을 일반에 판매하지 않고 비운 채 행사를 진행했다.



체육학회, U대회 기념 국제학술대회



한국체육학회(회장 남상남 한양대 교수)는 11∼13일 호남대 캠퍼스에서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대학스포츠가 글로벌 커뮤니티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김종량 한양대 이사장, 월터 도카르스키 독일 쾰른체육대 총장 등이 주제발표와 토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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