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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3차 아이파크] 중동신도시 생활권 소형 184가구

중앙일보 2015.07.10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현대산업개발 계열사인 종합건설기업 아이앤콘스는 경기도 부천시 약대동에서 부천3차 아이파크(조감도)를 분양한다. 전용 59~70㎡형 184가구 규모다. 교통이 편리하다. 서울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이 가깝다. 7호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환승 없이 한번에 갈 수 있다.



 중동신도시의 생활기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홈플러스·이마트·부천시청·부천체육관이 인근이다. 단지 남쪽으로는 약대근린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중원초·중·고, 부천·약대초, 중흥고와 같은 학교가 가까워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아파트는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필로티 구조로 설계한다. 발코니 확장을 통해 서비스면적을 넓혀 공간활용을 높였다.



 전 가구가 소형으로 구성돼 내집 마련 수요자가 눈여겨볼 만하다. 중동신도시 경우 전용 60㎡ 이하 아파트 전세가율(매매가격 대비 전셋값 비율)이 82%에 달한다. 소형 아파트는 전셋값과 매매가격 차이가 거의 없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중동신도시의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전 주택형 소형 구성, 아이파크 브랜드 등 3박자가 어우러져 지역 수요자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1155번지에 문을 열 계획이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1600-0336.



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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