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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양우내안애 분양 계약조건 완화

중앙일보 2015.07.10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양우건설이 충북 옥천군 옥천읍에 분양한 옥천 양우내안애(조감도)의 계약조건을 바꿨다. 기존 조건(중도금후불제와 계약금 10%)이 중도금 무이자와 계약금 정액제로 변경됐다. 수요자들의 이자 부담이 줄어들게 됐다.



지하 1층~지상 20층 4개동으로 전용면적 59㎡형 120가구와 84㎡형 160가구다, 옥천 IC, 옥천역, 시외버스터미널과 가깝고 서대근린공원이 개장을 앞두고 있다. 삼양초·장야초·옥천여중·옥천상고와 가깝다. 판상형 구조로 남향이다. 2017년 9월 입주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옥천읍 마암리 62-13번지에 있다. 043-733-9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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