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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류진시티 2차 도시재생사업으로 수혜

중앙일보 2015.07.10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천안시와 LH는 최근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천안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측은 동남구청사부지 일원의 복합개발과 원도심지역의 재개발·재건축사업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동남구 문성동 일원의 도시재생선도지역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문성동의 류진시티2차(조감도)는 이번 원도심재생화사업의 가장 큰 수혜를 받는 아파트로 주목 받고 있다. 천안역 인근 임대수요와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며 10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041-622-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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