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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신도시 다인 로얄팰리스] 서울대 캠퍼스 옆 아파트 같은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5.07.10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배곧신도시에서 주거용 오피스텔인 다인 로얄팰리스(조감도)가 분양 중이다. 다인건설이 짓는 이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15층 4개 동, 720실 규모다.



 배곧신도시는 시흥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택지지구로 490만7148㎡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서울대 국제캠퍼스(2018년 개교 예정)와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2016년 개점 예정), 롯데마트, 글로벌 교육·의료 산학 클러스터 등이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대 시흥캠퍼스 유치를 통해 국가산단 대비 소득창출 2.2배(가구당 연 360만원), 고용창출 2.5배(5280명)의 높은 경제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하철 4호선·수인선 환승역인 오이도역이 가깝다. 인근에 23만2599㎡의 배곧 중앙공원과 한울 수변공원이 만들어진다. 기존 오피스텔보다 넓고 아파트와 비슷한 내부 구조를 갖추고 있는 게 특징이다. 주로 거실을 갖춘 투룸 또는 스리룸 형태로 설계된다. 지역 냉난방 시스템이 적용돼 관리비를 25% 이상 아낄 수 있다.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는 소닉스시스템 등이 설치된다.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상가도 들어선다. 로얄팰리스 스퀘어스트리트 몰은 서울대 국제캠퍼스 재학생이 주목하는 제2의 대학가 상권이다. 넓은 광장까지 갖추고 있어 지역 랜드마크 상가로 떠오를 것으로 업체 측은 보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입지가 좋고 배후수요가 탄탄해 높은 수익률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영등포동3가 6-7번지(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3번 출구)에 있다. 분양 문의 02-6334-9395.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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