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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윈 스카이 호텔] 정방폭포·올레길 가까운 신흥 중심가

중앙일보 2015.07.10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윈 스카이는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에서 윈 스카이 호텔(조감도)을 분양하고 있다.



지하 1층~지상 10층, 전용면적 22~41㎡ 260실 규모다. 윈 스카이는 지난해 VIP 고객을 대상으로 1차 물량을 공급한 데 이어 2차분을 일반 소비자에게 분양한다.



 강정동은 서귀포시의 중심상업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다. 서귀포 관광미항·강정 크루즈항·헬스케어타운·강정 택지개발지구·서귀포 혁신도시 등 굵직한 개발사업이 많다. 올해까지 공공기관 9곳이 이전할 예정이어서 관광객 외에 숙박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주변에 유명 관광지인 정방폭포·천지연폭포·올레 6코스·이중섭 문화거리·외돌개·새연교 등이 있다. 제주 남부에 밀집한 20여 개의 골프장과 야외 공연장, 청소년 체육시설이 가깝다. 중문관광단지는 차로 20분 거리에 있다.



 분양가는 전용 23㎡형 기준으로 1억2000만원대다. 분양 관계자는 “동일한 조건의 다른 호텔 분양가는 평균 1억9000만원대로, 원 스카이 호텔이 5000만~7000만원가량 싸다”고 말했다.



이 호텔 전용률은 71% 정도다. 10년 위탁 계약과 5년간 확정수익을 지급한다. 계약을 마치면 1년치 수익금을 선지급한다.



 객실별로 구분 등기가 가능해 사고 팔 수 있다. 객실 안에 취사시설과 세탁시설이 마련된다.



계약자에게 전국에 있는 윈 스카이 호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숙박권 20장을 준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88-11(지하철 7호선 학동역 9번 출구 앞)에 있다. 분양 문의 1899-3467.



  안장원 기자 ahnjw@joongang.co.kr



Tip

●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

● 전용 22~41㎡형 260실

● 전용 23㎡형 1억20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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