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노원 녹천역 두산위브] 초안산 생태공원에 둘러싸인 역세권

중앙일보 2015.07.10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두산건설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서 녹천역 두산위브(조감도) 아파트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2층~지상 최고 9층 10개 동, 전용면적 39~117㎡형 326가구 규모다. 이 중 임대 물량과 조합원 몫을 뺀 전용 84㎡형 1468가구, 117㎡형 13가구를 합쳐 15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녹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반경 1.5㎞ 안에 지하철 4호선 창동역과 7호선 노원역이 있어 시청·왕십리 등 서울 도심권을 오가기 편리하다.



단지가 초안산 생태공원에 둘러싸여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할 것으로 보인다. 축구와 농구, 테니스 등을 즐길 수 있는 초안산운동장·체육공원과도 가깝다. 인근에 중랑천 자전거 전용도로와 인라인트랙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창일·월천초, 창일·노곡중, 서울외고 등이 있고 유명 학원가가 밀집해 있는 중계동 은행사거리도 가까이 있다.



이 아파트는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설계되고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데크형 설계를 통해 초안산 근린공원과 단지를 연계돼 지상에 차 없는 단지처럼 조성된다.



가구 내부는 두산건설이 개발한 ‘위브 수납시스템’을 적용할 계획이다. 실내 자투리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다양하고 효율적인 수납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특히 현관 신발장과 복도 수납장, 맘스오피스 등은 용도에 따라 수납할 수 있도록 만들어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1호선 월계역 1번 출구 앞에 있다. 분양 문의 02-999-4321.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Tip

● 서울 노원구 월계동

● 전용면적 84~117㎡형 159가구

●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녹천역 인접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