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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코업스테이호텔] 개발호재 많아 임대 수익성 높은 평택

중앙일보 2015.07.10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코업이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만호리에서 평택코업스테이호텔(조감도)을 분양하고 있다. 지하 1층~지상 14층, 104실 규모다.



평택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 받는 지역이다. 기존 서울 용산과 경기도 동두천·의정부시 등지에 있던 전국 50여 개의 미군부대가 평택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개발호재도 많다. 2020년까지 삼성전자가 평택 고덕 일대에 총 100조원 가량을 투자하기로 했다. LG전자도 LG산업단지를 조성해 60조원을 투자하고 2017년 이후 입주할 예정이다.



인근에 서울 강남 수서역까지 연결하는 고속철도 지제역이 개통 예정이다. 주변에 560만여 ㎡의 포승국가산업단지가 있다. 이 호텔은 평택항과 평택국제여객터미널 인근에 있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평택코업스테이호텔은 취사시설이 포함된 레지던스형 호텔이다. 은행 대출 땐 연 10~13%의 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고 10년간 위탁 운영을 할 수 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자금관리는 하나자산신탁에서 맡는다. 계약자는 연 10회 무료로 호텔 숙박을 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평택을 찾는 관광객과 외국인 바이어가 매년 증가하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며 “주변 개발호재가 많고 임대수익을 바로 얻을 수 있어 투자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선착순으로 호수를 지정해 계약 중이다. 견본호텔은 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 인근에 있다. 분양 문의 02-755-6000.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Tip

●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 지상 14층 104실

● 삼성·LG 산업단지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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