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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김의 남과 여] 가슴 뛰는 ‘주문’

중앙선데이 2015.07.04 18:23 434호 35면 지면보기
Grand Central Station, New York 2013.
찰리, 오늘도 포장으로 부탁할게요

어때요, 저녁때 시간을 낼 수 있나요?

이럴 때 숨이 멈추는 걸 느끼게 되면

당신은 틀림없는 내 남자일 거라고요


케이티 김 사진작가. 패션계의 힘을 모아 어려운 이들을 돕자는 Fashion 4 Development의 아트 디렉터로 뉴욕에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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