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니버시아드 한국여자축구대표팀, 대만 꺾고 8강행 확정

중앙일보 2015.07.04 20:16
한국유니버시아드 여자 축구대표팀이 대만을 꺾고 8강행을 확정했다.



홍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4일 광주 호남대축구장에서 열린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여자축구 조별예선 A조 2차전에서 대만을 1-0으로 제압했다.



한국은 전반 39분 김소이(20·한양여대)가 결승골을 뽑아냈다. 지난 2일 체코를 3-1로 꺾은 한국은 A조 선두(2승 승점6)를 달렸다. 한국은 6일 아일랜드와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 관계없이 최소 조2위를 확보해 8강 진출을 확정했다.



광주=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