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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11개월 딸 앞에서 자작곡 들려주며…'다정한 부녀'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04 11:19




가수 장범준과 딸 조아 양의 훈훈한 일상 모습이 공개됐다.



장범준의 아내 송지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한 장과 글을 게재했다.



송지수가 남긴 글에는 "이번에 작업한 노래 어떠냐며 걸음마 연습 중인 조아를 앉힌 우리 오빠. 11개월 조아한테 칭찬받고 싶은 27살. 그걸 또 심각하게 듣고 있는 우리 조아나 그 앞에서 열창 중인 우리 오빠나…둘 다 귀엽다. 장조아 조아아빠"라고 적혀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범준은 딸 앞에 앉아 기타를 메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딸 조아는 똑바로 앉아 아빠 장범준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훈훈한 부녀의 모습으로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송지수와 장범준은 2년의 열애 끝에 지난 2014년 4월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딸 조아 양을 두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송지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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