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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박한별 제작진과 은밀한 거래… 무슨 내용?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04 11:01
정글의 법칙 박한별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캡처]




‘정글의 법칙 박한별’



‘정글의 법칙’ 박한별이 제작진과 거래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얍(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 류담, 윤상현, 배수빈, 이정진, 은지원, 박한별이 오키프 섬에서 생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이 제작진에게 새로이 받은 미션은 바로 거래 생존으로, 하루에 한 번 오키프 섬에 사이렌이 울리면 그때 병만족이 모두 모여서 제작진과 거래를 하는 것이었다. 이에 PD는 박한별에게 하루 더 촬영을 하게 된 것에 결항 생존 혜택이라며 코코넛 시구를 제안했다.



하지만 기회는 단지 한번뿐이라며 더 많은 기회를 부탁하는 박한별에게 단호하게 말했고, 이에 박한별은 “난 오늘 쉬어도 되는 건데 너무한다”며 “그럼 나 촬영 안 해”라고 울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PD로부터 “대신 성공 시엔 혜택을 두 가지 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낸 박한별은 결국 미션에 성공했고, 덕분에 병만족은 떡볶이 스프가 든 냄비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박한별은 귀국이 무산돼 특별 게스트로 합류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정글의 법칙 박한별’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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