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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조정석, ‘오 나의 귀신님’ 제작 발표회… "키스신 처음, 많이 찾아봤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04 10:24
박보영 조정석 [사진 오 나의 귀신님 포스터]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 출연하는 박보영이 조정석과 키스신 소감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9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제작 발표회가 열려 배우 조정석, 박보영, 김슬기, 임주환, 박정아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사실 난 그동안 작품에서 키스신을 해 본 적이 없다. 이번에 처음으로 키스신을 하게 됐다"라고 조정석과의 키스신이 첫 키스임을 고백했다.



이어 박보영은 "그래서 걱정이 많이 돼 키스신도 많이 찾아봤다. 조정석 씨의 굉장한 배려가 있었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 "아직 엄마 아빠에게도 말씀을 못 드렸다. 깜짝 놀라실 것 같다."며 기대감을 높였고 "저 또한 모니터를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라고 수위에 대해 궁금함을 더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보영 조정석, 잘 어울려" "박보영 조정석, 은근히 케미 터진다" "박보영 조정석, 귀요미 커플" "박보영 조정석, 대박 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박보영 조정석’ [사진 오 나의 귀신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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