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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조성진 사장, 삼성 세탁기 파손 부인

중앙일보 2015.07.04 00:37 종합 6면 지면보기
‘삼성 세탁기 파손 사건’으로 기소된 조성진(59) LG전자 사장 측은 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차 공판에서 “파손됐다는 세탁기와 정상 세탁기의 차이를 발견할 수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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