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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판문점 찾은 터미네이터

중앙일보 2015.07.04 00:33 종합 6면 지면보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영화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아널드 슈워제네거와 에밀리아 클라크(오른쪽부터)가 3일 오전 판문점 JSA 안보견학관 앞에서 미군 관계자와 이야기하고 있다. 목발을 짚은 에밀리아는 한국에 오기 전 샤워를 하다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엉덩이를 다쳤다.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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